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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TH YEAR: A Moment of Stillness in the Thorns

7TH YEAR: A Moment of Stillness in the Thorns

目录

#曲目时长

1

Bed of Thorns02:48
2Stick With You02:33
3Take Me to Nirvana (feat. Vinida Weng)02:31
4So What03:12
521st Century Romance02:38
6Dream of Mine02:20

专辑简介

투모로우바이투게더, 4월 13일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발매

재계약 등 지난 여정에서 겪은 불안과 공허함…다섯 멤버의 진솔한 감정에 집중한 음반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4월 13일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로 돌아온다. 2025년 8월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뒤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앨범명 ‘7TH YEAR’는 팀이 걸어온 시간을 함축한다. 데뷔 후 7년 동안 느꼈던 내면의 불안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가시’에 비유했다.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끝없이 흔들리던 고통 속에서 잠시 찾아온 고요함을 의미한다. 재계약을 기점으로 새로운 챕터를 맞이한 지금, 다섯 멤버는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팀의 실제 상황과 솔직한 감정…8년 차 그룹의 현재 담은 앨범

이번 앨범은 다섯 멤버의 현재에서 출발한다. 데뷔 이후 쌓여온 책임감,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극에서 비롯된 혼란, 재계약을 앞두고 느꼈던 불안과 걱정 등 내밀한 감정에 집중했다. 이러한 감정을 외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태도가 작업의 시작점이 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그동안 ‘꿈의 장’, ‘혼돈의 장’, ‘이름의 장’, ‘별의 장’, ‘minisode’ 시리즈 등 앨범 서사를 유기적으로 확장하며 한 소년이 세상과 관계를 맺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음반은 다섯 멤버가 직접 화자가 되어 자신의 속마음을 꺼낸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앨범의 테마는 물론 일부 곡 작업에도 참여했다. 실제 고민에 기반한 만큼 더욱 진정성 있게 다가온다.

선택이 만든 결과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태도(‘Bed of Thorns’), 꿈을 붙잡고 나아가겠다는 의지(‘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불확실한 감정을 내려놓고 맞이하는 자유의 순간(‘Take Me to Nirvana (feat. 万妮达Vinida Weng)’), 불안과 고민에 대한 솔직한 태도(‘So What’), 소음 가득한 세상에서 내면의 신호에 귀를 기울이는 마음(‘21st Century Romance’), 내일을 향한 희망(‘다음의 다음’)까지. 다섯 멤버의 이야기는 실험적인 사운드와 만나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으로 확장된다. 6곡에 담긴 보편적인 정서는 전 세계 팬들과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한다.

불안과 혼란을 ‘가시’라는 메타포로 표현…투모로우바이투게더스러운 비주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불안과 혼란, 공허함 같은 감정을 ‘가시’라는 메타포로 시각화한다. 바람에 흔들리며 서로 상처를 내는 가시덤불과 바람이 멈춘 뒤 찾아온 고요를 통해 자신들의 현재를 직관적으로 표현한다. 이는 청춘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작업 방식과도 맞닿아 있다. 신보의 비주얼은 다시 한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다운 결과물’이 무엇인지 증명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THORN’, ‘HUNGER’, ‘TENSION’, ‘ANXIETY’ 총 4개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THORN’은 가시덤불에 갇힌 모습을, ‘HUNGER’는 폭풍이 지난 뒤 찾아오는 원초적인 허기를, ‘TENSION’은 주변의 시선이나 관계 속에서 생기는 미묘한 긴장감을 그린다. 마지막 ‘ANXIETY’는 가시덤불에 익숙해진 다섯 멤버를 보여준다. 비현실적인 숲속과 로맨틱한 비주얼의 조화는 불안 속에서도 자신만의 균형을 찾아가는 순간을 암시한다. 눈에 띄는 형광빛 색감은 가시처럼 뾰족하고 강렬한 감정을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또 일부 흑백으로 표현된 사진은 어떤 색이든 다시 입힐 수 있는 현재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상징한다.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한 마음,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끝이 보이는 사랑을 붙잡고 싶은 애절함을 노래한다. 이별을 준비하는 상대와 달리 아직 관계를 놓지 못하는 마음을 담았다. 익숙하고도 지질한 사랑은 그 자체로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새로운 시도다. 청춘 서사에서 한 걸음 나아간 이야기를 들려준다.

곡에 깃든 애절함은 꿈을 향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진심과 닮았다. 꿈을 붙잡고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사랑의 감정에 빗대 표현한다. 이는 재계약 이후 다시금 전진하기 위해 출발선에 선 팀의 지금과와 같다.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뮤직비디오는 흥미로운 서사가 특징이다. 다섯 멤버가 각기 다른 상황 속에 놓인 한 인물을 표현한다. 영상 속 주인공은 계속 불안에 사로잡히고 결국 마지막에는 그 감정의 원인이 스스로에게 있음을 깨닫는다. 영화 같은 내러티브와 세련된 연출이 어우러져 곡의 감정을 더욱 깊이 있게 전한다. 배우 전종서가 출연해 다섯 멤버와 호흡을 맞췄다.

퍼포먼스 역시 곡의 감정선을 효과적으로 끌어올린다. 손과 팔의 관절을 이용한 텃팅 동작으로 ‘하루에 하루만 더’라는 가사를 강조하는 포인트 안무를 완성했다. 특히 손으로 루프 기호를 표현한 동작은 하루에 하루를 더 붙잡아 무한히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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